Alfred Wertheimer: Elvis and the Birth of Rock and Roll - 품절
저자: Alfred Wertheimer , Chris Murray , Robert Santelli
역자:
구분: 원서
발행일: 2015년 06월 04일
정가: 91,000원
페이지: 360 p
ISBN: 978-3-8365-5907-2
판형: 265x374
출판사: TASCHEN
1956년 초반, “엘비스가 누구지?”라는 사진작가 알프레드 베르트하이머(Alfred Wertheimer)의 반응에, RCA Victor의 홍보 담당자는 멤피스 출신의 전도유망한 가수 사진을 찍어줄 것을 요청했다. 베르트하이머는 이것이 그의 평생 직업이 될 줄은 전혀 몰랐다. 당시 21살이었던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는 모두가 아는 전설이 되었다.

프레슬리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베르트하이머는 그 해에 약 3,000장의 사진을 찍었고, 어마어마한 스타덤 직전에 프레슬리의 모습을 완벽하게 창조했다. 친밀함을 특별하게 범위 내에서 전례 없이 포착한 베르트하이머의 엘비스 프로젝트는 한 젊은 남자가 역사를 창조하는 모든 과정을 영원히 남을 수 있게 했다.

이제 TASCHEN 스탠더드 에디션인 Elvis and the Birth of Rock and Roll을 통해, 그가 독일의 육군 기지에 머물렀던 1958년도의 역사적인 사진 모음과 함께 마법과도 같은 해에 베르트하이머가 촬영한 가장 놀라울만한 엘비스의 모습을 선정했다. 각 챕터 별로 미국의 가장 오래된 활판 인쇄소 중 한 곳이며, 1950년대 초기 엘비스의 포스터를 많이 제작했던 Hatch Show Print의 포스터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The photographer
알프레드 베르트하이머(Alfred Wertheimer, 1929-2014)는 독일 출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어린 시절을 브루클린에서 보냈다. 1977년 8월 16일 엘비스 프레슬 리가 사망한 후에 처음으로 세계적 관심을 받은 베르트하이머의 사진은 팝 음악의 변형과 미국의 문화적 탈바꿈을 포착했다.


The editor
크리스 머레이(Chris Murray)는 1970년대 앤디 워홀에서 1984년 애니 레보비츠의 첫 전시까지 이 시대의 선두적인 작가들의 200 개가 넘는 전시를 진행했다. 스미소니언 협회의 전시회 Elvis at 21의 공동 큐레이터였고, 수 십 권의 책을 편집하고 저자로 활동한 바 있다.


The contributing author
로버트 산텔리(Robert Santelli)는 그래미 뮤지엄의 총괄 디렉터이자 Experience Music Project의 전 CEO 겸 예술 디렉터이다. 다수의 책을 썼고, 롤링 스톤지와 같은 잡지에 글을 기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