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A Fashion History of the 20th Century
저자: Kyoto Costume Institute
역자:
구분: 원서
발행일: 2012년 08월 30일
정가: 20,000원
페이지: 352 p
ISBN: 978-3-8365-3604-2
판형: 155×217
출판사: TASCHEN


옷이 그 사람을 정의한다



20세기 패션의 역사

"디자이너들과 열렬한 패션 지지자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자료집."
–i-D Magazine, 런던

인도의 사리, 일본의 기모노, 혹은 비지니스 정장에 관계없이, 인간의 의복은 그 혹은 그녀의 문화, 계급, 성격 혹은 종교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Kyoto Costume Institute는 의상의 사회학적, 역사적, 그리고 예술적인 이해의 중요성을 인지했다. KCI는 1978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의상 컬렉션 중 하나를 갖고 있고, 전 세계적인 많은 전시들을 선보였다. 서양 여성의 의복을 강조하면서, 광범위한 20세기의 역사적인 의복, 속옷, 신발 그리고 패션 액세서리들을 수집해오고 있다.

KCI는 능숙하게 정리한 의복들을 주문 제작한 마네킹에 착장시킨 뒤 사진으로 기록해 아카이브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 거대한 셀렉션들을 공개했다. 이는 패션이 세기의 의복 경향을 통한 흥미로운 여행임을 보여준다. KCI는 "의복은 우리 존재의 필수적 표현"이고, 그들의 열정과 헌신은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 분명하게 담겨 있다.














The author:
The Kyoto Costume Institute (KCI)
는 수세기동안의 우수한 패션의 전형들을 수집하고 보관하고 있다. 이 기관은 또한 연구 조사를 진행하며, 이를 토대로 전시나 출판을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