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Century Ads:Advertising from the Mad Men Era
저자: Jim Heimann , Steven Heller
역자:
구분: 원서
발행일: 2012년 04월 25일
정가: 80,000원
페이지: 720 p
ISBN: 978-3-8365-2834-4
판형: 240 x 336
출판사: TASCHEN


똑똑한 광고들



1950~1960년대 미국 지면 광고

수천 개의 이미지들을 수집해놓은 이 책은 “빅 아이디어(Big Idea)”의 시대, 최고로 손꼽히는 미국 지면 광고들을 모두 담고 있다. 미국의 소비 매거진들이 한창일 때에 그 속에는 거들에서 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물건들을 선전하는 똑똑한 광고들로 가득했다. 이러한 낙관적인 징조들은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정신을 좌우했던 형형색색의 자본주의 이미지들을 생산했는데, 이는 냉전시대의 긴장이 무책임하고 술과 담배에 절어 사는 메드 맨(Mad Men)을 만들어냈던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여기에는 당대의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광고 캠페인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다. 이 광고들은 디지털 마스터 처리해서 그것이 처음 가판대 위에 등장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밝고 활기찬 컬러감으로 가득하다.


























The editor:
Jim Heimann

문화 인류학자이자 그래픽 디자인 역사학자인 짐 하이만(Jimm Heimann)은 타셴 아메리카의 편집장이자 건축, 팝아트, 웨스트 코스트와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역사에 대한 다양한 책을 집필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그는 방대한 양의 일회성 인쇄물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은 각국의 박물관에서 전시되었으며 수십 권의 책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The contributing author:
Steven Heller

조형예술학교 대학원 이론 디자이너 과정의 공동학장으로 있으며, 뉴욕타임스 서평란에 ‘비주얼’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디자인과 일러스트, 풍자예술 분야에서 120여권이 넘는 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