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o - Renzo Building Workshop 1966 to today - 품절
저자: Philip Jodidio
역자:
구분: 원서
발행일: 2008년 09월 01일
정가: 71,000원
페이지: 528 p
ISBN: 978-3-8365-0322-8
판형: 22.8 x 28.9
출판사: TASCHEN
가벼움의 매커닉

이탈리아 거장의 광범위한 경력


“이 책은 피아노의 비전을 폭 넓게 보여주면서, 이 주제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아름다운 사진은 독자들에게 하나의 건축 작품의 발달에 대한 식견을 제공한다. 서재에 추가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 인테리어 디자인 매거진, 런던

“렌조 피아노(Renzo Piano)가 지은 건물은 형태와 크기, 자재에 있어서 상당히 다양하며, 그 크기도 매우 놀랄 만 하다. 그는 진정으로 이 세기에 있어 가장 광범위한 영역을 보여주는 감성을 표현하는 건축가이다.” 이것은 1998년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 심사 담당자가 렌조 피아노에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면서 그에게 전한 말을 인용한 것이다. 어떤 건축가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만, 피아노는 단순히 놀랍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일관된 생각을 적용하고자 하는 건축가이다. “건축의 위대한 아름다움 중 하나는, 각 시기 마다 그것이 삶과 같이 모두 다시 시작된다는 데 있다.”고 피아노는 말한다. “사랑 이야기나 서부 영화, 살인 미스터리를 찍는 감독처럼, 건축가는 각각의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된다.” 이러한 그의 말은 파리에 있는 퐁피두 센터(1971–77)와 일본 오사카에 있는 간사이 공항 (1990–94), 뉴 칼레도니아 누메아에 있는 트지바우 문화 센터 (1993–98). 등과 같은 다양한 건축물에 피아노의 자취가 어려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피상적인 시선 그 이상의 것을 설명한다. 사진과 스케치, 도면 등을 곁들인 이 책에서는 피아노의 현재까지의 경력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최신 개정판에는 예전에 발행된 이후에 새로 완공된 뉴욕의 뉴욕타임즈 본사와 스위스 베른의 Zentrum Paul Klee, 뉴욕의 모건 도서관을 비롯하여, 유럽에서 가장 큰 건물인 66층짜리 런던 브릿지 타워를 포함한 그의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실려 있다.





About the author:
Philip Jodidio studied art history and economics at Harvard University, and was editor in chief of the leading French art journal Connaissance des Arts for over two decades. He has published numerous articles and books on contemporary architecture, including TASCHEN's Architecture Now! series, Building a New Millennium, and monographs Tadao Ando, Santiago Calatrava, Norman Foster, Richard Meier, Jean Nouvel, and Álvaro Si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