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Ads of the 80s - 품절
저자: Jim Heimann , Steven Heller
역자:
구분: 원서
발행일: 2005년 06월 01일
정가: 71,000원
페이지: 608 p
ISBN: 978-3-8228-3833-4
판형: 196x255
출판사: TASCHEN
소고기는 어디에 있을까?

냉전이 종식될 무렵, 범죄율과 인플레이션은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고, 대통령이 된 영화 스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자신만의 별들의 전쟁을 시작한 1980년대는 20세기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화려하면서도 번영을 이룬 시기가 될 것 같지 않았다. 월 스트리트가에 퍼져 있는 “탐욕은 좋은 것이다 (greed is good)”이라는 주문은 권력의 힘을 받고, 힘 행사에 대한 강박 관념이 있는 (돈이 많고, 코카인이 많으며, 또 칼빈파가 많은) 여피족의 “베이비 붐 세대”를 낳았다. 예술 세계도 자본 유입의 덕을 보았으며, 컴퓨터와 비디오 게임이 사무실과 집을 장악했고, 루빅 큐브가 전국을 휩쓸었다. 다리 워머는 크고, 어깨 패드는 더 크고, 헤어 스타일은 가장 컸다. E.T에 대한 향수나 마라톤 트리비알 퍼슈트(Trivial Pursuit), “코스비쇼”에 대한 향수로 마음이 따스해 지거나, “나이트 라이더(Knight Rider)”와 알프(Alf), 브레이드 댄스는 완전히 엄청난 것이었다는 것이 생각난다면, 아니면 티파니와 배기 애시트 워시 진과 양배추 인형, “gag me with a spoon(‘우웩’이라는 뜻의 은어)” 에 환호성을 질렀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전히 “I want my MTV”라는 말이 귀에 맴도는 모든 이들에게, 80년대의 모든 미국 광고는 당신에게 더욱 뻗어 나갈 수 있고, 누군가를 만질 수 있음을 알려줄 것이다. 이제 그렇게 하만 하면 된다!






The editor:
Jim Heimann is a resident of Los Angeles, a graphic designer, writer, historian, and instructor at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in Pasadena, California. He is the author of numerous books on architecture, popular culture, and Hollywood history, and serves as a consultant to the entertainment industry.

The author: Steven Heller, the art director of 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and co-chair of the School of Visual Arts MFA Design program, is the author of over 90 books on design, popular culture, and satiric art. His recent books include Design Literacy Second Edition, Handwritten: Expressive Lettering in the Digital Age, and The Education of a Graphic Desig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