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 속 역사 읽기
저자: 플라비우 페브라로 , 부르크하르트 슈베제
역자: 안혜영
구분: 번역서
발행일: 2012년 09월 05일
정가: 20,000원
페이지: 384 p
ISBN: 978-89-6053-230-4
판형: 178×227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예술가의 눈에 비친 세계사

함무라비 법전 선포부터 9/11테러까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예술가의 해석이 일반인들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 바꿀까? 중대한 사건에 대해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등을 주문했던 알렉산더 대왕으로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에 이르기까지, 고대 이집트의 익명의 조각가부터 루벤스, 엘 그레코, 터너, 고야, 호머, 마네, 워홀, 리히터에 이르는 예술가들은 중요한 순간들을 영원히 역사적 기억으로 남을 작품으로 남겼다.

이 책은 함무라비 법전의 선포로부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2001년에 일어난 9/11테러와 같은 비교적 최근의 사건에 이르는 특정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었다. 또한 건국(페르시아, 로마, 중국, 미국)과 전쟁(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피카소의 게르니카), 대항해, 산업혁명과 같은 광범위한 주제도 다루었다. 역사적 사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이들 예술작품을 통해 세계역사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저자

플라비우 페브라로 Flavio Febbraro
부르크하르트 슈베제 Burkhard Schwetje


역자 | 안혜영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에서 미술사(BA)를 전공했다. 상하이 미술관 인턴을 거쳐,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 과정에서 사진을 전공한 후,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스쿨의 사진 전공 석사과정(MFA)을 우등 졸업(Graduate with Honors)했다. 『포토북』, 『비디오 아트』, 『유럽 미술의 거장들』, 『런던에서 꼭 봐야 할 100점의 명화』, 『유화 바이블』을 비롯한 미술, 사진 분야의 이론, 실기 서적을 번역했다. 2012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과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